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두피에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는 분들을 위해 모발 굵어지는 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탈모로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탈모는 사람마다 다른 형태로 진행되지만 머리카락이 얇아지면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얇아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합니다.
모발 얇아지지 않는 법
모발이 굵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얇아지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굵어지게 만드는 것보다 관리를 해서 얇아지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아래 3 가지 방법을 해보셔서 효과가 있으시면 지속적으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두피 열을 내리기
탈모이신 분들을 보면 많은 분들이 머리에 열이 많은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비싼 미용실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머리에 차가운 것을 뿌려 열을 식히는 서비스를 받아보신 분도 있을 겁니다. 머리에 열이 많으면 모발이 얇아지기 때문에 탈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열을 내리기 위해서 반신욕 이나 족욕으로 두피의 온도보다 높은 온도로 하체를 따뜻하게 해 주면 혈액 순환 효과로 두피의 온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준다면 얇아지는 모발이 굵은 상태로 유지가 됩니다.
두피 마사지
두피를 마사지 하게 되면 두피의 모공을 자극시켜 모발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혈액 순환이 되는 효과로 모공에 영양 공급이 되어 모발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손끝으로 두피는 두드려주는 마사지를 하루 15분씩 꾸준히 해준다면 모발이 굵어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두피 찌꺼기 제거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두피에 먼지와 이물질이 쌓이게 됩니다. 이 것들을 제대로 제거해 주지 않으면 모공을 막아 모발이 자라라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자주 머리를 감게 되면 모발이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유분이 많은 사람은 머리를 매일 감아주는 것이 좋고, 유분이 없는 머리는 매일 머리를 감는 것보다 2일~3일 주기로 한 번씩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 굵어지는 법
모발을 굵어지게 만들는 것은 사람마다 효과가 천차만별 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모발 굵어지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관리한다면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아래 3 가지를 해보시고 꾸준히 관리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모발에 좋은 제품 사용하기
코코넛 오일은 천연 항산화제가 들어있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코코넛 오일로 두피에 전체적으로 발라준 뒤 손으로 지긋이 머리를 눌러주고 30분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모발이 얇아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내 두피 상태를 알기
상술 적이라고 생각 될 수도 있겠지만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내 두피 상태를 검사하고 나에게 맞는 샴푸를 찾고,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이 더 이상 모발이 얇아지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약물 치료를 병행한다면 모발이 굵어지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머리숱이 적어 스트레스 받아본 분만 이해하실 겁니다. 모발이 얇아지는 것이 얼마나 신경이 쓰이는지 말입니다.
약물 치료 외에도 모낭주사, 레이저 치료, 두피케어 등 기술이 좋아져서 여러가지 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르는 약도 있고 먹는 약은 사람마다 부작용이 있어 처방 후 상태를 지켜봐야 합니다.
머리 잘 감는 방법
머리를 감는 것도 순서가 있고 지켜야 될 것이 있습니다. 어릴 때 부터 그냥 습관적으로 감던 것처럼 감고 살았지만 머리숱이 얇아지기 시작하면 머리 감는 것도 제대로 감으셔야 됩니다.
1. 머리를 감기 전 머리카락을 빗질하여 줍니다.
2. 미 온수로 머리카락을 적셔 줍니다.
3. 두피부터 이물질을 흘려 내린다는 생각으로 머리카락이 충분히 불려줍니다.
4. 1차로 샴푸를 짜서 마사지 하듯이 두피부터 손톱이 아닌 손끝으로 감아줍니다.
5. 충분히 물로 헹궈줍니다.
6. 2차로 샴푸를 충분히 짜서 두피부터 머리 끝까지 골고루 거품을 내며 감아줍니다.
7. 미 온수로 두피에 샴푸가 남아있지 않도록 충분히 씻어내야 됩니다. 샴푸가 남아있을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8. 충분히 씻어낸 두피와 머리카락은 드라이기로 완전히 말려줍니다.
9. 영양제가 있다면 두피에 꼼꼼히 손끝으로 발라 모낭에 영양 공급을 해줍니다.
마치는 글
다소 복잡해 보이는 머리 감는 방법부터 관리해야 되는 여러 가지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귀찮다고 소홀하게 방치하시면 점점 허전해지는 내 머리숱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신경 써서 관리하신다면 모발이 굵어지지는 않아도 더 이상 얇아지지 않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